카메라뉴스 통영서 조선시대 수군행사 재현

2008-08-14 アップロード · 473 視聴


(통영=연합뉴스) 13일부터 시작된 제47회 통영 한산대첩축제의 백미로 조선 수군 사열행사인 군점(軍點)과 삼도 수군통제사 가장행렬이 14일 통영시내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오후 조선시대 경상.전라.충청의 삼도수군통제영 본영(三道水軍 統制營 本營)의 중심건물인 국보 305호 세병관(洗兵館)에서 수군 장군복장을 차려입은 수군통제사의 힘찬 지휘로 군점의식이 시작됐다.

세병관 마당에 무기와 군령깃발을 들고 기립해 있던 장졸들과 취타대 등은 통제사의 지휘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면서 조선수군의 기개를 뽐내 관광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행사의 중심인물인 통제사 역할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덕수(德水)이씨 충무공파 16대손인 이하용(43.충남 아산시)씨가 맡았다.

축제를 주관한 한산대첩기념사업회는 올해 통제사로 이순신 장군과 연령과 체격이 비슷한 충무공파 후손 가운데서 선발하기로 했고 충무공파 이사회는 지난 6월 만장일치로 이하용씨에게 통제사 역할을 맡기기로 했다.

이씨는 "나라를 구한 선조께서 조선수군을 이끈 통제사역을 맡게돼 굉장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글.사진 = 이정훈 기자)

촬영: 이정현VJ (경남취재본부) , 편집: 김지민VJ

seam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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