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 드러낸 숭례문 복구 현장

2008-08-15 アップロード · 56 視聴


(서울=연합뉴스) 임주현 기자 = 숭례문 복구 현장이 8.15 광복절인 오늘 일반에 공개됐다.

문화재청은 광복절을 시작으로 오는 2012년 복구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숭례문 현장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람 신청은 인터넷 예약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12시와 오후 1시~3시에 30분 간격으로 하루 6회에 걸쳐 진행한다. 광복절은 일반인 예약 관람만 3회 실시했다.

현장 관람에 나선 이윤상(75)씨는 “복구 현장을 보니 감개무량하다”고 말하고 “하루속히 복구가 완료돼 국민들이 웃는 날이 올 수 있도록 여러 사람이 잘 해줄 거라 믿는다”며 밝게 웃었다.

한편 문화유산 안내단체인 ‘한국의 재발견 궁궐지킴이’와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회원들이 자원 해설자로 나서며, 숭례문지킴이 봉사기업인 신한은행 직원들 또한 안내 활동을 지원한다.

관람예약 신청은 12일부터 문화재청(http://www.cha.go.kr), 한국의재발견(http://www.rekor.or.kr), 도성길라잡이(http://www.seouldosung.net)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mortar60@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드러낸,모습,복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65
全体アクセス
15,975,380
チャンネル会員数
1,89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