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환 “우리 교육 봉숭아 학당처럼 돼야”

2008-08-17 アップロード · 79 視聴

세종문화회관서 건국60년, 60일 연속강연

(서울=연합뉴스) “조용한 수업은 감옥 같은 수업입니다. ‘봉숭아학당’ 같은 수업이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철환 OBS 경인TV 사장은 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열린 ‘건국 60년, 60일 연속 강연’에서 “우리 교육이 KBS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처럼 학생들의 개성을 살려주는 수업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TV 방송국 PD 출신인 그는 “봉숭아학당을 보면 학생 수는 10명 정도이고 그날 주제에 따라 모든 학생이 발표를 한다”며 “이런 수업이 기회의 균등이며 학생들의 개성을 살리는 수업이다”라고 강조했다.

주 사장은 또“수많은 프로그램 중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삶을 풍족하게 만든다”며 “TV가 건강성을 회복하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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