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될래요"

2008-08-17 アップロード · 142 視聴


(베이징=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올림픽 꿈나무 어린이 20명이 17일 베이징에서 미래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꿈을 다졌다.

대한올림픽위원회와 한국맥도날드는 이날 스포츠 유망주 어린이 20명을 초대해 베이징 프라임호텔 코리아하우스에서 2008 베이징올림픽 챔피언 키즈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가수 이상우 씨의 아들인 이승훈군(수영),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인 김세진군(수영)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꿈꾸는 어린이들은 오는 19일까지 베이징에 머물며 올림픽의 경기 참관과 올림픽 선수단과의 만남, 전세계 어린이들과의 교류 및 베이징 관광을 하게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2008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남현희 선수와 레슬링 동메달리스트 박은철 선수 등이 참가해 올림픽 꿈나무들과 대화의 시간 등을 가졌다.

영상취재: 배삼진 기자 (베이징), 편집: 김지민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될래요quot,메달리스트가,올림픽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45
全体アクセス
15,978,462
チャンネル会員数
1,895

스포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