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사, UFG 연습 철회 요구

2008-08-18 アップロード · 209 視聴


(성남=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반전단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회원 50여명은 18일 오전 한미연합사 전쟁지휘소가 있는 경기도 성남 탱고부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철회를 요구했다.

이들은 "UFG 연습은 우리의 안보전략이자 국방목표인 한반도 평화와 통일과 양립할 수 없고 헌법의 평화통일의 사명과 평화통일 정책추구에 위배된다"며 "불법적인 대북 전쟁연습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평통사는 UFG 연습기간(18-22일) 탱고부대 앞에서 매일 집회를 열고 반전평화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경찰은 2개 중대 200여명의 병력을 탱고부대 주변에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으나 시위대와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chan@yna.co.kr

촬영.편집:지용훈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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