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갑제감못 연꽃 활짝 피었네요

2008-08-18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경산=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경북 경산시 북부동 감못에는 최근 8만여 ㎡ 넓이의 저수지에 연꽃이 활짝 피어 지나는 이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감못은 경산 영남대학교와 옛 조폐공사 사이에 있는 갑제동 마을에 위치해 있으며 아름답게 핀 연꽃 봉우리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달래준다.

수련과의 다년생 수생식물인 연꽃은 진흙 속에 자라면서도 특유의 미를 간직해 예로부터 순결과 신성, 청정, 장수 등을 상징한다.

또 감못은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고 물고기들이 많이 서식해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경산시 북부동사무소 관계자는 "연꽃과 감못의 자연환경을 잘 보존하고 경관을 조성해 행락객과 아마추어 사진가 등이 즐겨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alism@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realism

촬영,편집 : 최영희 VJ(대구경북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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