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도자기 빚으면서 더위 잊어요"

2008-08-19 アップロード · 23 視聴


(광주=연합뉴스) 여름방학 기간, 아버지는 출근하고 어머니는 집안일에 바쁜 아이들은 어디서 뭘 해야 할까.

광주 북구 용전동에 있는 전통공예문화학교에서는 이 같은 아이들을 위한 무료 도자기 체험 행사가 열렸다.

용전동 농촌 마을에 사는 저소득층 어린이 20여명이 참여해 흙으로 도자기를 만들고 그럴듯한 모양도 냈다.

전통공예문화학교에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 가운데 도자기 빚기가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다고 담당자 김재필(43)씨는 전했다.

직접 도자기를 빚은 김예빈(양산초 6학년)양은 19일 "도자기를 만드는 게 힘들지만 재밌기도 하다"며 활짝 웃었다. (글.사진 = 홍정규 기자)

zheng@yna.co.kr

취재 : 홍정규 기자(광주전남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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