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직할교구 사찰 주지 회의

2008-08-19 アップロード · 64 視聴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불교계가 정부의 종교 편향 행위에 항의하는 범불교도 대회를 27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견지동 조계사 총무원에서 조계종 직할교구 사찰 주지회의가 열렸다.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자기네 종교를 중요시하고 다른 종교를 보이지 않게 소외하거나 침해하는 것이 더 무섭다"며 "조계종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모든 종단(27개)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주지들은 범불교도 대회가 원만하고 도리에 맞춰 봉행 되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조계종 총무원이 전했다.

조계종 총무원은 20일에는 스님들의 대의기관인 중앙종회를 임시로 개최하는 등 범불교도 대회를 앞두고 개최 열기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는 총무원장의 인사말을 끝으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jww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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