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글자 찾기’ 이색전시회

2008-08-19 アップロード · 104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입맞춤을 하는 젊은 남녀의 모습을 표현한 ‘사랑노래’라는 작품입니다.
익살스럽고 단순해 보이는 그림 속에 숨겨진 비밀이 있습니다
"사.랑.해", "쪽쪽쪽"
붓의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재미난 글자들이 완성됩니다.
서울 충정로3가 대안공간 충정각에서는 글씨를 그림안에 재미있게 녹여넣은 젊은 작가 박동수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혜진 / 큐레이터

‘당신은 지금 사랑하고 있습니까?’라는 부제로 기획된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그림을 통해 관객과를 대화를 시도합니다.
홀로 쓸쓸히 라면을 끓여놓고 연인을 기다리는 마음을 작가는 ‘왜 안들어 오지’라는 글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혜진 / 큐레이터

사랑이라는 흔한 소재를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표현한 이색전시회
박동수의 ‘숨은 글자 찾기’는 9월 5일까지 계속됩니다.
연합뉴스 김해연입니다.
haeyounk@yna.co.kr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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