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 경찰서 야간 상가 전문절도단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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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0일 야간을 이용해 상가에 침입, 금품을 전문적으로 털어온 혐의(특수절도)로 자칭 까치파 두목 조모(28)씨와 행동대원 이모(18)군 등 10대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훔친 금품을 헐값에 사들인 금은방 업주 김모(45)씨 등 1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지난해 11월 30일 오전 3시40분께 부산 부산진구 범일동 모 금은방에 출입문을 따고 들어가 진열장에 있던 귀금속 2천800여만원어치를 훔쳐 달아나는 등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의 금은방과 미용실, 슈퍼마켓 등에서 같은 수법으로 모두 22차례에 걸쳐 2억5천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조씨 등이 야간에 승합차를 타고 이동하며 인적이 드문 곳에 있는 상가를 범행대상으로 골라 2~3명은 망을 보고, 1명은 차에서 대기한 가운데 2~3명이 상가에 침입해 범행을 저지른 뒤 차를 타고 곧바로 달아났으며 사전답사까지 하는 치밀함을 보였다고 밝혔다.
youngky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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