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200개 그림 붙여 벽화 완성]

2007-01-10 アップロード · 1,52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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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밋밋하던 담이 그림 세상으로 바뀌었어요.

대구시 동구 덕성초등학교 학생 500여 명이 바다를 주제로 그린 그림 타일을 모자이크 식으로 이어 붙여 담을 벽화로 새롭게 단장했다. 높이 1.8m, 길이 22m 담에 1천200조각의 그림이 붙여졌다.

이 행사에는 대구 동구청과 대구참여연대, 설치미술 작가 김정희씨도 함께 했다. 타일 위에 유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식으로 진행된 벽화 적업에는 한 달이 걸렸다.

대구참여연대 동구주민회 김영숙 사무국장은 "지난해부터 놀이터 시설에 대한 실태조사와 놀이터 공간을 중심으로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시설 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벽화 그리기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참가자 남한별(12) 양은 "공원에 직접 그린 작품이 걸려 있으니까 너무 뿌듯하다"고 말했다.
tjd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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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3 06:26共感(0)  |  お届け
1:1 지금 바로 만날 오빠만, 장난사절, 매너남만, 한시간 두시간 아닌 하루 길게 같이 있을오빠만요. KoreaSogeting.com 에 접속하셔서 아이디 yasuni 찾으세욤~~~(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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