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중단운동 펼친 네티즌 영장실질심사

2008-08-21 アップロード · 31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동옥 기자 = 조선·중앙·동아일보를 상대로 광고 중단 운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는 네티즌 6명에 대한 법원의 영장실질심사가 있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1일 특정 신문에 광고를 싣는 기업들을 상대로 인터넷 포털 다음 카페인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의 개설자 이 모 씨 등 운영진 6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가졌다.

이 씨 등은 지난 6~7월 조선과 중앙, 동아일보에 광고를 낸 기업들을 카페에 올려 회원들이 해당 기업에 항의 전화를 하는 등 해당 업체에 손실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docho@yna.co.kr
영상취재.편집: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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