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침통, 눈물"..故 이언 빈소 표정

2008-08-21 アップロード · 402 視聴


(서울=연합뉴스) 21일 오전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탤런트 이언의 빈소에 애도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2시 30분께부터 빈소가 마련된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 장례식장에는 유가족이 오열하는 가운데, 비보를 전해들은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둘러 빈소를 방문한 동료 연예인들은 고인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한 충격에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이언과 KBS 2TV 월화드라마 최강칠우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에릭, 구혜선, 전노민을 비롯해 윤은혜, 김재욱, 김신영 등이 빈소를 찾아 눈시울을 적셨다.

이밖에도 임하룡, 이하나, 조한선, 태연, 이천희, 유아인, 류승범, 문세윤, 윤지민 등 동료 연예인들이 잇따라 빈소를 찾았다.

23일 발인 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벽제승화원에서 화장돼 고인의 고향인 부산에 안치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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