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조선통신사 선조의 옛길 탐방

2008-08-21 アップロード · 81 視聴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17세기 이후 우리나라와 일본간 문화교류의 첨병역할을 했던 조선통신사 파견 401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21일 조선통신사가 돼 선조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탐방 길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부산지역 초.중학생 20명으로 구성된 `어린이 조선통신사는 이날 오후 부산 중구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부관훼리를 타고 일본 후쿠오카(福岡)로 향했다.

이들은 22일 후쿠오카 아이노시마(相島)를 방문해 조선통신사들이 묵었던 여관 등 유적지를 둘러보고, 23일에는 시모노세키(下關)에서 개최되는 `바칸 마쓰리의 대미를 장식할 조선통신사 행렬재현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은 또 26일 시즈오카(靜岡)시에서 일본 및 중국의 `어린이 통신사와 함께 지구의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세미나인 `어린이 꿈의 서밋을 개최한 뒤 27일 도쿄(東京)의 일본 총리 관저를 찾아 한.중.일 3국의 우호협력 증진을 내용으로 하는 친서를 일본 관방부장관에게 전달한다.

어린이 조선통신사는 이어 시가(滋賀)현에 위치한 동아시아 국제교류 하우스 등을 방문한 뒤 29일 오전 부산항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한편 일본 초.중학생 8명으로 구성된 `어린이 통신사는 27일 부산항을 통해 입국한 뒤 부산 범어사에서 2박3일간 템플 스테이를 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를 갖는다.
youngkyu@yna.co.kr

촬영:노경민 VJ(부산취재본부),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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