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세자 사도 무대 위 환생

2008-08-22 アップロード · 164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비운의 세자 사도의 슬픈 이야기가 춤 음악극으로 재현돼 무대 위에 올랐다.

안무가 국수호가 이끄는 국수호 디딤무용단이 선보이는 춤음악극 사도(思悼)가 22일 오후 8시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첫 막을 올렸다.

사도세자가 뒤주 속에 갇혀 숨이 끊어지기까지 8일 간의 역사 속 이야기를 춤으로 극화한 춤 음악극 사도는 영조, 사도세자, 정조가 펼치는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 애증, 후회 그리고 사도세자의 빈(嬪) 혜경궁 홍씨의 지아비에 대한 사랑의 무대로 펼쳐졌다.

춤과 음악이 하모니를 이루는 사도 공연에는 무용가 이영일(사도), 황영근(영조), 오영훈(정조), 이윤경(혜경궁 홍씨)등이 무대에 올라 춤 음악극 공연예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였다.

2007년 2월 초연된 국수호의 사도는 지난달 스페인 사라고사 엑스포에 초청 공연한 작품으로 전통음악과 서양음악 기법이 혼합된 새로운 춤 음악극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선보이는 국수호의 사도는 오는 24일까지 공연된다.
kk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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