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문화의 밤’개막

2008-08-24 アップロード · 298 視聴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23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서울문화의 밤’ 개막식을 갖고 다채로운 문화축제를 펼쳤다.

이날 개막행사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지구별 행사 소개, 가수 이문세의 축하 공연 등에 이어 오 시장과 이문세, 시민들이 정동길을 걷는 ‘문화산책’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처음 열리는 ‘서울문화의 밤’은 이날 오후 6시부터 24일 새벽 2시까지 서울광장과 대학로, 홍대, 인사동, 삼청 북촌, 정동 등 6개 지구에서 문화공연과 각종 이벤트가 펼쳐진다.

대학로에서는 이날 저녁 11시부터 연극 라이어 환상동화,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등 13개의 특별공연을 1만원에 즐길 수 있고, 아르코 미술관과 쇳대박물관은 새벽 2시까지, 샘터갤러리는 자정까지 연장 운영된다.

홍대지구에서는 라이브클럽과 서울프린지 페스티벌 독립예술 무대 14곳을 1만원에 체험할 수 있다.

삼청 북촌지구에서는 국립 민속박물관과 한국불교미술박물관 등 문화시설이 새벽 2시까지 개방되고, 정독도서관에서는 시인 유안진과 소설가 박범신을 만나는 작가와의 대화가 마련돼 있다.

정동지구에서는 난타공연을 비롯해 정동극장에서 펼쳐지는 전통무용.풍물 공연인 Miso(미소)가 마련돼 있고,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도 밤 늦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서울문화의 밤 행사를 통해 매력 넘치는 서울의 밤을 국내외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프랑스의 백야축제 같은 외국의 야간 문화관광 상품에 견줄만한 행사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촬영.편집=이상정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서울문화의,밤’개막,서울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931
全体アクセス
15,942,641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31

공유하기
국어사랑 큰잔치 폐막
8年前 · 286 視聴

03:45

공유하기
오늘의 주요뉴스
8年前 · 422 視聴

03:57

공유하기
오늘의 주요뉴스
8年前 · 321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