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세단 렉서스 IS-F 시승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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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범수 기자 = 도요타는 지난 21일 한국,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권역 주요 매체들을 일본으로 초청해 세계적인 레이싱 경기장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스포츠 세단 렉서스 IS-F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의 유명 현역 레이싱 드라이버 5명이 참가해 후지 스피드웨이를 수차례 돌면서 테스트 드라이빙을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IS-F는 렉서스 브랜드의 스포츠 세단 야심작으로 최대 출력 416마력에 5.0 8기통 엔진을 장착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 도달 시간이 4.6초에 불과하다.

이날 행사에서 레이싱 드라이버들은 직선 주로에서 최대 시속 240㎞까지 속도를 내고 급커브 구간을 돌면서 IS-F의 주행성능을 선보였다.

1966년 개장한 후지 스피드웨이는 길이 4천563m에 넓이 15-20m, 코너 16개에 직선로 8개가 있으며 메인 직선로는 세계 최장인 1천475m에 달한다.

취재: 김범수 기자, 편집: 신상균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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