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 위해 안전 포기?

2008-08-25 アップロード · 67 視聴


(서울=연합뉴스) 구조구급을 도모하기 위해 건물 옥상에 설치된 헬리포트, 즉 헬기 이착륙장의 설치의무가 사라질 예정입니다.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그동안 구조실적이 별로 없다는 이유에서인데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서동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올해 3월부터 서울시는 삭막한 도심의 모양을 바꾸겠다며 디자인 서울 가이드라인을 건축심의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파트.주상복합 등 공동주택은 디자인과 높이를 최소 2가지 이상으로 해야 심의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기준은 고층빌딩에도 적용됩니다.
그런데, 뜻밖의 암초를 만났습니다.
바로 옥상 건물에 설치하도록 돼 있는 헬리포트입니다.

현행 건축법에는 층수가 11층 이상인 건축물 중 바닥면적의 합계가 1만제곱미터 이상인 경우, 옥상에 헬리포트를 설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서울시가 관련법 개정을 건의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인터뷰 = 서울시청 건축과 정책팀 임종민)

하지만,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전화녹취 = 소방방재청 관계자)
"많은 모든 인력을 , 예산을 들여서 만드는 것이라도 한 명만 (구조했다) 그랬다면 그 보다 더 큰 효과가 어디있겠어요?"

전문가 사이에서도 의견은 확연히 갈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 동원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 김남규 교수)

(인터뷰 = 을지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유순규 교수)

국토해양부는 서울시가 제기한 법안을 올해 안에 국무회의에 상정할 예정입니다.
c&m뉴스 서동철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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