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정치권도 메달경쟁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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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도 상승에 고무..국정 자신감 피력

(서울=연합뉴스) 김종우 기자 = 한나라당은 25일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일제히 축하하면서 "정치권도 이제 경제 살리기를 위해 메달 경쟁을 벌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나라당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 취임 6개월을 즈음해 올림픽이 겹치면서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와 당 지지도가 동반 상승한 데 대해 한껏 고무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당 지도부는 올림픽을 계기로 오른 지지도를 바탕으로 향후 국정의 주도권을 쥐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희태 대표는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베이징에서 우리의 젊은 영웅들이 나라를 빛내고 우리 국민의 마음을 한없이 기쁘게 했다"면서 "정치권도 메달경쟁에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는 "경제살리기 경쟁에 여야가 나서 보자"고 제안한 뒤 "젖먹던 힘까지 내서 경제를 살리고 국민들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요즘 국정지지도가 좀 올라가고 한나라당도 인기가 많이 오르고 있다는 조사를 봤다"면서 "저희들은 자만하지 않고 더욱 분골쇄신의 노력을 가속화할 것이고 엑셀을 좀 밟겠다"고 지적했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한국이 금메달 13개로 종합성적 7위를 거둔 것을 거론하며 "MB정부가 출범하면서 경제성장률 7% 성장, 1인당 소득 4만달러, 7대 강국 진입 등 `747 공약을 내세웠는데 이번 올림픽에서 마지막 7은 달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앞에 있는 7% 성장과 4만달러만 달성하면 된다"며 "집권 6개월만에 세계 7대 강국을 달성한 만큼 나머지도 잘 될 것으로 본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허태열 최고위원은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6개월을 맞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오만과 방심을 버리고 국민의 뜻과 마음을 모아 에너지를 결집시키면 희망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는 큰 교훈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공성진 최고위원은 "우리가 소신과 원칙을 갖고 밀고 나간다면 성과는 국민의 몫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기업들의 투자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규제완화와 감세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순자 최고위원은 "금메달에만 열광해서는 안되고 도전했으나 실패한 선수들에게도 배려와 포용을 자세를 가져야 하듯이 한나라당은 국정을 책임지는 여당으로서 국회에서 법안을 만들 때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촬영=김성수 VJ, 편집=배삼진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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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qlrjs
2008.08.25 17:4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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