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토마토 고온 조리하면, 항암성분 흡수 증가

2008-08-25 アップロード · 58 視聴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토마토는 고온에서 조리해 먹어야 항암성분 리코펜의 체내 흡수량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 종합암센터 식품과학교수 스티븐 슈워츠 박사는 미국화학학회 학술회의에서 토마토의 주성분 리코펜은 기본구조인 직선분자를 곡선분자로 바꾸어 주어야 체내 흡수량이 55% 증가한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23일 보도했다.
리코펜의 분자구조를 직선에서 곡선으로 전환하려면 토마토에 지방을 섞은 다음 이를 고온에서 가열해 토마토 소스로 만들어야 한다고 슈워츠 박사는 밝혔다.
슈워츠 박사는 사람의 혈액 속을 순환하는 리코펜 분자는 대부분 곡선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것이 토마토를 먹었을 때 체내에서 리코펜 분자의 직선구조가 곡선구조로 변환한때문인지 아니면 곡선구조의 리코펜이 흡수가 잘 되는 탓인지를 분석한 결과 후자가 맞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채소와 과일은 가열하면 영양소가 빠지고 색깔이 바뀌며 맛이 달라진다고 하지만 토마토처럼 영양소의 흡수를 도와주는 경우도 있다고 슈워츠 박사는 말했다.
skhan@yna.co.kr

영상편집 : 왕지웅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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