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현대 강남 9월 개관

2008-08-25 アップロード · 114 視聴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강남구 청담동 네이처포엠 건물과 신사동 가로수길을 중심으로 강남권 화랑의 확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3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갤러리 현대가 오는 9월 강남구 신사동 640의 6에 강남점을 개관한다.

갤러리 현대는 지하 1층, 지상 3층(전시면적 약 1천500㎡)의 전시공간을 확보, 9월 3일 갤러리 현대 강남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갤러리 현대 강남은 개관을 기념해 김환기(1913-1974)와 유영국(1916-2002)의 작품으로 한국 추상미술 1세대전을 여는 것을 비롯해 4가지 특별전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추상미술 1세대전 이외에 백남준(1932-2006)과 김창열(79)의 작품으로 꾸미는 백남준&김창열전, 1970년대 일본에서 활동한 정상화(76), 이우환(72), 문승근(1947-1982) 등 단색조 작가 3명의 작품으로 꾸미는 단색화전, 오치균(52)이 10여년간 그려온 산타페 연작을 총체적으로 선보이는 산타페전 등도 특별전을 구성한다.

쇼윈도 공간을 활용한 윈도 갤러리를 통해서는 이승현 등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02-519-0800.

evan@yna.co.kr
영상취재.편집 : 권동욱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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