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 심판 폭행 태권도 선수 옹호

2008-08-26 アップロード · 8,726 視聴


(아바나 로이터=연합뉴스) 피델 카스트로 전(前)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베이징 올림픽에서 심판에 대한 불만으로 심판을 폭행, 영구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자국 태권도 선수를 옹호하고 나섰다.

카스트로 전 의장은 25일 인터넷에 기고한 칼럼에서 "태권도 동메달 결정전에 참여했던 쿠바의 앙헬 발로디아 마토스는 부당한 기권패 선언에 격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카스트로는 "스웨덴의 샤키르 첼바트 주심이 마토스를 기권 처리한 것은 불합리한 처사였고 이에 놀란 마토스는 항의 끝에 주심을 발로 찼다"며 "이는 쿠바 태권도 선수들과 코치는 물론 우리의 단결을 위한 행동이었다"고 치켜세웠다.

그는 이어 복싱에서도 심판들의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금메달을 도둑맞았다며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쿠바의 스포츠 시스템을 정비하고 유럽인들의 맹목적인 애국주의나 부패한 심판, 인종차별 주의 등 견제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상편집 : 전현우 기자

inishmor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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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선수,심판,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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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
2008.08.26 20:36共感(0)  |  お届け
다음에 태권도 나갈수있을지..삭제
쿠루루
2008.08.26 13:56共感(0)  |  お届け
쿠루쿠루리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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