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초대석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

2007-01-11 アップロード · 20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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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현성 국기헌 기자 =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은 11일 "방송위와 협의를 거쳐 올 상반기 중에 IPTV(인터넷TV) 관련 법안을 국회에 제출, 연내에 상용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노 장관은 연합뉴스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IPTV 상용화가 지연되면 세계 융합 시장 주도는 물론 우리나라가 개발한 우수한 기술이 사장될 우려가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결합 서비스에 대해서는 "정부가 요금에 직접 개입하기보다는 경쟁을 촉진해 소비자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늦어도 3월 이전에는 결합서비스 관련 고시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결합서비스가 허용되면 와이브로가 중심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다고 본다"면서 "와이브로 단독 서비스보다는 초고속인터넷, 이동전화 등 다른 서비스와 결합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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