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해군 범선 부산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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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에콰도르 해군 사관생도 훈련함 과야스(GUAYAS)함(1천250t급)이 사관생도 등 승조원 155명을 태우고 28일 오전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 입항했다.

우리나라에 처음 기항한 과야스함은 1977년 건조된 범선으로 사관생도의 순항훈련과 양국 해군간 우호증진을 위해 4박5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4월24일 에콰도르 과야킬항을 출항해 8개월간의 대장정에 나선 에콰도르 사관생도들은 방한기간에 해군작전사령관 예방, 함상리셉션, 진해 해군사관학교 방문 등 친선활동을 벌인 뒤 9월1일 다음 기항지인 중국 상하이를 향해 출항한다.

과야스함은 29일부터 3일간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함정공개행사를 갖는다.

길이 78.4m, 높이 42.15m 규모에 순항속도가 17노트, 최고수용 가능인원 178명인 이 함정은 멕시코의 아카풀코, 미국의 샌디에이고, 캐나다의 밴쿠버, 일본의 도쿄,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 한국의 부산항 등 총 9개국 12개항을 방문하게 된다.

영상취재: 조정호 기자 (부산취재본부) , 편집: 김지민VJ

cc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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