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가져다 준 선물’

2008-08-28 アップロード · 33 視聴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폐장을 며칠 앞둔 28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는 높은 파도가 일면서 다시마와 미역 등 해초가 밀려 나오자 이를 주우려는 관광객과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파도에 다시마와 미역이 쉴새없이 밀려 나오자 이를 주우려는 관광객과 주민 20여명이 바다에 발을 담근 채 몰려 순식간에 한포대씩 건져 가지도 했다.

다시마는 햇볕에 말려 튀김으로 먹거나 가루를 내 먹기도 한다.

경포해수욕장은 31일 폐장한다.

yoo21@yna.co.kr

취재 : 유형재 기자(강원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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