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다 부는 "올림픽 훈풍"

2008-08-28 アップロード · 182 視聴


(서울=연합뉴스) 베이징 발 올림픽 훈풍이 퍼지고 있습니다. 미래 태권소년.소녀에서부터 배드민턴 라켓을 잡은 아주머니들까지 올림픽이 끝난 뒤 불어오고 있는 스포츠 바람을 C&M뉴스 김대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시 구로구 ㅂ 태권도장)
구로구의 한 태권도장.
도복을 차려 입은 아이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해 보입니다.
베이징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임수정 선수가 살고 있는 이곳은 제2의 임 선수를 꿈꾸는 미래 태권소년.소녀들로 만원사례입니다.
손동작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아이들의 열기는, 태권도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호준 / 신도림초등학교 2학년)

(서울시 구로구 실내 배드민턴장)
배드민턴 동호회 선수들의 강한 스매시가 상대편 네트에 내리꽂힙니다.
셔틀콕을 따라 이리저리 움직이기 바쁜 초보 수강생들.
모두 다 지칠 법도 같지만, 힘든 기색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인터뷰 = 이춘심 /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배드민턴 역시 붐이 일고 있는 상황.
넓은 코드를 가득 메운 주민들로 한 두 시간 쯤 기다리는 건 예삿일입니다.
올림픽의 영광을 체험하려는 주민들로 체육관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베이징올림픽에서 흘린 우리 선수들의 값진 땀방울이 동네 구석까지 스며들고 있습니다.
C&M 뉴스 김대우 입니다.

다운로드 및 재사용 금지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동네마다,부는,훈풍quot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60
全体アクセス
15,953,373
チャンネル会員数
1,701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29:11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8年前 · 19 視聴

00:50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