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출신 베이징올림픽 메달리스트 환영

2008-08-28 アップロード · 175 視聴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여러분이 강원도의 힘이고 저력입니다."

강원도는 28일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던 도내 출신 선수들을 격려하는 환영대회를 열었다.

강원도는 이날 오후 옛 춘천시외버스터미널-강원도청 구간에서 역도 사재혁(강원도청)과 사격 진종오(KT) 등 메달리스트 5명과 지도자, 가족 등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메달리스트 범도민 환영대회를 개최했다.

시민들의 축하를 받으며 강원도청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에 도착한 선수들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제공하는 포상금과 기념품을 받았다.

김진선 강원지사는 "우라나라의 금메달 13개 중 강원 출신이 3개를 획득, 베이징올림픽에서 7위를 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면서 "이 것이 바로 강원도의 힘이고 저력"이라고 격려했다.

김 지사는 또 "메달을 딴 선수와 지도자들이 너무나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이 기운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해 강원도가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환영식에서는 가수 이승기와 성시경, 구준엽, 현숙, 김수희, 현철 등이 열창을 하며 베이징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을 축하했다.

한편 원주 출신의 역도 장미란(고양시청)은 이날 경기도 일산 서구 대화동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양시청의 환영행사에 참가하느라 불참했다.

dmz@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dmzlife

촬영 : 이태영 VJ(강원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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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강원,메달리스트,베이징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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