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수영대표 김지은, 아레나와 후원계약

2008-08-29 アップロード · 154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장애인 여자 수영 국가대표 김지은(25)이 수영 용품업체인 아레나의 든든한 재정 지원을 받았다.

아레나는 29일 오후 4시 송파구 풍납동 아레나 사무실에서 스폰서십 계약식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10년까지이며 연간 2회 이상 국제대회 출전을 지원하는 등 최대 4천만원까지 후원하기로 했다. 또 장애인올림픽 등에서 입상하면 별도 포상금을 지급한다.

장애인 선수가 기업 후원을 받는 건 `수영 말아톤으로 유명해진 자폐장애 수영 선수 김진호(22)가 지난해 대한항공과 스폰서십을 체결한 데 이어 두 번째.

뇌성마비를 딛고 2006년 장애인 전국체전 4관왕에 올랐던 김지은은 빼어난 외모까지 갖춰 `얼짱으로 인기를 모았고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08 베이징 패럴림픽에 참가한다.

촬영, 편집: 신상균 VJ

chil881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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