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세계 만나고 싶다면..“상자 밖에서 상자를 보라”

2008-08-30 アップロード · 58 視聴

이승한 홈플러스 사장 건국 60년, 60일 연속강연

(서울=연합뉴스) "싱크 아웃 오브 박스(Think Out of Box), 즉 상자 밖에 나가서 생각을 하라."

삼성테스코 홈플러스 이승한(62) 사장은 29일 저녁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건국 60년, 60일 연속 강연에서 "상자 안에서 상자가 안 보이지만 상자 밖에 나가면 상자가 보인다"며 "안에서는 우리나라가 절대적으로 안 보인다. 밖으로 나가야지 무한한 세상에서 많은 것들이 보이고 우리나라와 내 회사가 어떤지를 자명하게 볼 수 있다.“고 해외 벤치마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오감을 창조하는 상품 중에서 청국장이 빠띠쉐를 만난 청국장 초콜릿 같은 상품과 꽁치 맛 아이스크림, 오이 맛 콜라가 지금 히트를 치고 있다.”며 상상의 오감 만족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창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또“성공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정말 집요하고 끊임없이 그 성공을 위해서 추진해 가는 것이 창의를 창조로 만들어내는 마지막 과정이다”라며 창조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라고 덧붙였다.
kgt1014@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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