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격려금

2008-08-30 アップロード · 60 視聴


(수원=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경기도는 베이징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도(道) 소속 선수와 감독에게 모두 8천2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29일 오후 도청 국제회의실에서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역도의 장미란, 태권도 임수정, 은메달을 획득한 유도 왕기춘, 동메달을 획득한 탁구 윤재영, 핸드볼 이민희 선수와 감독.코치들의 방문을 받고 이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금메달리스트들에게 2천만원, 은메달리스트에게 700만원, 동메달리스트에게 50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또 감독과 코치 5명에게도 500만원씩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이날 환담하는 자리에서 장미란 선수는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경기도와 지사님의 격려가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어려움 없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딴 임수정 선수는 김 지사가 "태권도 연습하면서 많이 맞지 않나"라고 묻자 "연습할 때 많이 맞아봐야 실제 시합에서 상대 선수의 공격을 피할 수 있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김 지사는 "수고했다. 정말 고생 많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경기도를 빛내달라"고 당부했다.
dkkim@yna.co.kr

취재:김광호 기자(경기취재본부),편집:김성수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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