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시국미사 계속, 주말 집회 잇따라

2008-08-30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서울=연합뉴스) 임주현 기자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등 천주교 단체 주관으로 30일 오후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수도원 성당에서 ‘촛불 바람에 응답하는 열한 번째 시국미사’가 열렸다.

김정대 신부(예수회)가 집전한 이날 시국미사에는 100여 명의 신도가 참석해 정부의 권위주의 청산과 국민과의 소통을 기원했다.

신도 60여 명은 미사가 끝난 후 정동에서 조계사 앞까지 거리행진을 벌이고 청량리역 앞 촛불집회에 합류했다.

주말인 이날 서울 도심 곳곳에서 각종 집회도 잇따랐다.

광우병 국민대책회의와 한국사회포럼 등 시민단체 관계자 300여명은 오후 7시 청량리역 앞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문화제를 진행한 뒤 오후 8시부터 촛불 집회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다음카페 아고라 회원 300여명도 오후 5시부터 지하철 강남역과 신림역 부근 인도에서 기습 집회를 가졌으나 별다른 충돌 없이 오후 10시쯤 자진 해산했다.

이랜드 일반노조 100여명은 이날 오후 4시 중랑구 홈에버 면목점 앞에서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했다.
mortar60@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계속,시국미사,잇따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772
全体アクセス
15,955,716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15

공유하기
서구 서곶예술제 개막
8年前 · 41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