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꿈나무 안심학교 개교

2008-09-01 アップロード · 80 視聴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도가 맞벌이, 저소득층 가정 초등학생 자녀를 방과 후에도 돌봐주기 위해 20개 초등학교에 설치한 꿈나무 안심학교(옛 다기능학교)가 1일 개교했다.

도에 따르면 안심학교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정규 수업 이후 학교와 학원, 가정 역할을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학교별로 1∼3개씩 30개 반이 편성됐다.

안심학교에서는 1개 반에 20명씩 모두 600명의 초등학생이 학교 정규수업 후부터 밤 9시까지 특별 채용된 보육강사, 특기적성.교과보충수업 외부 강사 등과 다양한 방과후 활동과 식사를 함께 하며 생활하게 된다.

이용료는 일부 교육프로그램 수강료를 제외하고 무료이다.

안심학교 운영이 끝나는 밤 9시 이후에도 일시적으로 돌봐 줄 가족이 없는 어린이들은 안심학교 인근 어린이집과 복지관에 지정된 10곳의 어린이쉼터에서 1명당 1만원, 저소득층 자녀는 3천원의 이용료를 내
고 계속 보살핌을 받는다.

도는 오는 10일 수원 파장초등학교에서 김문수 지사와 김진춘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심학교 정식 개교식을 가질 예정이다.

kwang@yna.co.kr

촬영 : 김동준 VJ(경기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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