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장애인 음악회 개최

2008-09-01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종우 기자 =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은 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시각장애인선교회 공동 주최로 `국회 개원 60돌과 2008년 정기국회 개원 축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야간 화합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18대 국회가 되기를 기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이날 연주회에는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와 청각 장애를 가진 대구영화학교 재학생.졸업생으로 구성된 `한국 장애인 소리예술단, 소프라노 나경혜, 테너 김상곤, 가수 박학기씨 등이 참여했다.

특히 `하트-하트체임버오케스트라는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 전문음악인으로만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피바디 음대 140년 역사상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인 클라리네스트 이상재 음악감독을 비롯해 시각장애 연주가 13명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회 연구단체 `장애아이, We Can 회장인 나 의원은 "18대 국회가 장애인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희망의 국회가 되기를 기원하고 여야간 화합하자는 차원에서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jongwoo@yna.co.kr

촬영, 편집 : 장대연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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