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체신청, 추석우편물 특별소통 나서

2008-09-01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규엽 기자 = 서울체신청은 1일부터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13일까지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서울체신청은 이 기간 서울·경인지역의 소포우편물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증가한 36만6천여 통이 접수.배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체신청은 ‘특별소통기간’ 동안 우체국 업무를 배달우선체제로 전환하고, 연휴기간 동안에도 특급우편물은 계속 배달한다.

체신청 관계자는 “1일 2회 이상 배달 및 야간배달제를 운영하는 한편 내근직원들도 구역을 지정해 배달에 나설 것”이라며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체신청은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촬영.편집: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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