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사, 뮤지컬 ‘대장금’ 주역 맡아

2008-09-02 アップロード · 414 視聴


(서울=연합뉴스) 서구적인 외모와 스타일로 ‘해외파’ 이미지가 강한 리사 씨, 사극 출연을 처음이라는데 별로 어색하지 않은 모습이죠? 노래 뿐 아니라 전시회를 열만큼 그림에도 조예가 깊은 리사 씨는, 연기에도 남다른 애착을 보이고 있는데요, 두 번째 뮤지컬 도전인 만큼, 지적이면서도 당찬 ‘장금이’의 매력을 맘껏 선보일 예정입니다.

인터뷰 리사 / 배우. 가수 =“두 번째 뮤지컬이라서 굉장히 부담을 많이 갖고 연습했는데 내용도 좋고, 이전 작품을 못 봤지만 이번에는 모든 것을 새롭게 진행돼서 배울 것이 굉장히 많고 열심히 하고 있다.

‘대장금’은 탤런트 이영애씨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로 잘 알고 계실 텐데요, 뮤지컬 ‘대장금’은 지난 해 5월 첫 선을 보였다, 이번에 고궁 뮤지컬로 새롭게 각색됐습니다. 경희궁이라는 야외무대인데다, 1년 여 만에 다시 공연되는 만큼 많이 달라진 모습인데요, 노래와 의상도 현대적으로 대폭 수정됐고요, 조광조 역이 새롭게 추가돼 극의 긴장감을 한층 높일 예정입니다.

인터뷰 리사 / 배우. 가수 =“처음 ‘대장금’ 한다면 머리 무거운 것 쓰고 옛날 옷 입는 것으로 생각하시는데 의상이나 춤, 노래 모두 옛 대장금과는 많이 다를 것 같다. 다들 열심히, 재밌게 하고 있으니까 많은 관심 가져달라.”

영상취재 김영훈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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