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재활용품 가게 샐보스 스토어 인기

2008-09-02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한국에서 유명한 아름다운가게처럼 호주에서는 구세군이 운영하는 재활용센터 ‘샐보스 스토어(Salvos store)’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호주 전역에 있는 재활용센터에는 자원 낭비를 막고 재활용 운동에 동참하려는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시드니 인근 관광지로 유명한 블루 마운틴으로 가는 국도에 있는 구세군 재활용센터.

넓은 매장에는 그야말로 없는 게 없다.

피아노와 장롱 등 대형 가구에서부터 소파, 그리고 옷가지, 신발 등 온갖 잡동사니가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손님들은 소파에 앉아 가격 대비 물건이 괜찮은지 알뜰히 살펴본다.

꽤 오래 돼 골동품과 같은 물건도 있는가 하면 얼마 쓰지 않은 물건도 즐비하다.

매장 한쪽에 있는 재활용품 분류 장에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쓸 만한 물건을 골라내느라 분주하다.

한 60대 할머니는 “재활용 운동에 동참하고 수입에 맞춰 쓰는 데 재활용센터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영상취재:이경욱 특파원(시드니),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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