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사 이전... 제 2의 도약

2008-09-02 アップロード · 85 視聴


(서울=연합뉴스) 금천구 신청사 이전이 이제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셋방살이에서 벗어나 제 2의 도약을 꿈꾸고 있는 금천구의 달라질 모습을 김대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금천구청 신청사 - 금천구 시흥동 113번지 일대)

금천구 시흥동 시흥역 일대에 준공 중인 금천구청 신청사 입니다.

지하 2층, 지상 12층 규모로 모두 1,170여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현재 95%의 공정율을 보이며 다음달 17일 이전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청사와 함께 구의회와 보건소, 구민회관이 들어서 4대 복합행정타운의 위용을 자랑하게 됩니다.

구민회관인 금나래 아트홀에는 580여석 규모의 대공연장이 마련되며, 도서관과 체력증진센터,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인터뷰 = 한성민 /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청사 이전과 함께 시흥역 일대도 달라집니다.

노후된 시흥역은 현대식으로 리모델링됩니다.

시흥역과 청사 일대 19만 8천 제곱미터 부지에는 주상복합단지와 종합병원 등이 위치해, 주거와 생활이 접목된 첨단복합도시로 자리매김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 한인수 / 금천구청장)

이밖에 시흥역사 명칭이 금천구청역으로 개명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다음달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낼 금천구청 신청사.

교통과 문화, 생활의 중심지로써 제 2의 금천을 이끌어갈 시기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C&M 뉴스 김대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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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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