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바이산(長白山) 산삼경매행사

2008-09-03 アップロード · 120 視聴


(창춘=연합뉴스) 2일 오전 중국 창춘(長春) 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창바이산(長白山) 산삼경매행사.

창바이산 주변은 중국 인삼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

한국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무게 500그람 이상의 산삼이 왕왕 나오기도 한다.

이날 경매에는 산삼품평대회에서 입상한 산삼들이 다수 매물로 나왔다.

어른 팔뚝 만한 크기의 산삼들에 경매 참가자들의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경매는 경매사가 매물로 나온 산삼의 크기와 생산지, 경매시작 가격을 알려주고 차차 입찰 가
격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매가격은 산삼 크기와 모양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750그람짜리 산삼이 7천500위안(약120만원)에서 호가가 시작돼 1만5천위안 정도에 낙찰됐다.

영상취재:조계창 특파원(창춘),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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