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이주여성들의 송편 빚기

2008-09-03 アップロード · 34 視聴


(광주=연합뉴스) "小点(조금만 넣어)", "太大了"(너무 크게 잘랐네)

3일 오후 광주 북구 삼각동에 있는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늦더위 속에서도 추석 음식을 배우려는 이주 여성 20여명이 내뿜는 열기로 가득했다.

이주여성들은 서툰 손놀림으로 송편을 빚었다.

떡을 너무 조금 자르거나 고물을 너무 많이 넣은 송편들은 가마솥에서 터지기 일쑤였다. 송편이라고 보기 힘든 모양으로 빚은 것도 있었다.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서 온 이들은 그래도 재밌다는 듯 저마다 모국어와 한국어를 섞어 가며 송편을 빚는 데 여념이 없었다.
5년 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필리핀 출신 정혜진(33)씨는 "나뭇잎 모양, 호박 모양의 송편으로 멋 좀 부려봤는데 실패작이다"며 웃었다. (글.사진 = 홍정규 기자)

zheng@yna.co.kr

취재 : 홍정규 기자(광주전남취재본부), 편집 : 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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