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춘천 의암호서 나온 폐기물

2008-09-03 アップロード · 100 視聴


(춘천=연합뉴스) 3일 강원 춘천시 의암호 일대에서 피서철로 인해 발생한 쓰레기를 치우는 한강유역 정화활동이 열려 시민들이 폐기물을 한 곳에 모으고 있다.

이날 강원을 비롯해 서울, 인천, 경기, 충북 등 한강유역 5개 시.도 하천에서 정화활동이 동시에 펼쳐졌으며 춘천은 경우 잠수협회, 어촌계, 군장병, 공무원 등 3천여명이 참가하는 등 강원지역에서 모두 2만5천명이 동원됐다.

춘천에서 수거된 쓰레기 31t을 비롯해 강원지역에는 모두 53t의 폐기물이 수거됐다.

잠수협회 김정수(53) 회원은 "의암호 수중의 경우 폐타이어와 고철, 폐선 등으로 오염이 많이 돼 있었으며 바닥도 많이 썩어 있었다"고 말했다.

강원도 문남수 맑은물보전과장은 "정화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젖줄인 한강을 더욱 깨끗이 가꾸는데 일조하고자 이번 행사를 갖게 됐다"며 "한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깨끗한 수질을 보전하고 가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글.사진 = 이상학 기자)

촬영: 이태영VJ (강원취재본부) , 편집: 김지민VJ

ha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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