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고랭지 반딧불사과 인기 만점

2008-09-04 アップロード · 159 視聴


(무주=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추석을 앞두고 전북 무주 반딧불사과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전북 무주군은 3일 반딧불사과가 무주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통해 하루 10여t이 출하되고 있으며 9월 중순까지 200여t이 출하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반딧불 사과는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대형마트와 전주, 대전, 광주 등 인근 도시 농산물시장 공판장에 납품되고 있는데 타지역 사과에 비해 맛과 품질이 좋아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반딧불 사과의 체계화된 유통과 안정적인 판로확보 등을 위해 2천여㎡ 규모의 저온저장고와 선별기, 당도센서기, 세척기 등 자동시스템을 갖춘 유통센터를 건립해 적상농협에 위탁.운영하고 있다.

무주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이영철 팀장은 "올해 사과작황이 좋은데다 반딧불사과에 대한 인지도와 호응도가 좋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고랭지에서 재배되는 반딧불 사과는 물량이 부족할 만큼 전국에서도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사과를 군의 대표 전략 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저수고 초 밀식 과원을 조성하는 등 품질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무주사과는 무풍면과 무주읍, 안성면 등 380여 농가에서 353ha를 재배 연간 6천700여t을 생산하고 있다.


영상취재: 이윤승 기자 (전북취재본부) , 편집: 김지민VJ

lov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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