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백산면 옹기가마 등록문화재 지정

2008-09-04 アップロード · 126 視聴


(김제=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김제시는 2일 백산면 부거리의 옹기가마 및 작업장이 등록문화재 제 403호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20여 년째 전라도 전통옹기를 계승 보급하는 안시성(43) 씨의 소유인 부거리 옹기가마는 길이 22.5m, 넓이 1m, 높이 1.6m의 옹기에 장작을 피워 사용하는 전통방식으로 아궁이의 원형이 제대로 살아있어 보존가치를 인정받았다.

또 전체면적 124㎡의 작업장에 전통 옹기 물레 3대를 비롯한 작업도구는 물론 토담과 전통 초가도 그대로 남아있다.

부거리 옹기마을은 조선 말기 천주교 박해를 피해온 신자들에 의해서 설립됐으나 대부분 소실되고 이번에 등록된 가마와 작업장만이 유일하게 남아 있다.

촬영: 김정훈VJ (전북취재본부) , 편집: 김지민VJ

k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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