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추석 경기... 이제는 옛말

2008-09-04 アップロード · 91 視聴


(서울=연합뉴스) 추석이 보름앞으로 다가왔지만 농촌지역에서는 명절 경기를 좀처럼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사과 같은 일부 농산물이 오르긴 했지만 오히려 더 어렵다고 합니다.
헬로TV뉴스 방선윤 기잡니다.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개방 이후 마리당 3백만원 하던 한우 송아지 값은 절반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사료값은 크게 올라 농민들은 살길이 막막해 농민들은 추석 명절이 걱정입니다.

(인터뷰 = 이인식 예산군 봉산면 한우농민)

명절이 다가왔지만 농촌지역에서는 추석 경기를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예년보다 추석이 열흘이상 빠르고 여름내내 이상기후가 계속된 탓에 사과나 배 같은 햇과일과 채소 가격은 많이 올랐습니다.
고사리 400g은 지난해 3천원에서 3천 5백원으로 사과 한 상자는 4만 5천원으로 지난해보다 1만5천원이나 올랐습니다.
그러나 농촌지역의 하소연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비료값등 농자재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본전도 못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이경희/서신시 운산면)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각종 영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농촌에서는 추석 명절 특수조차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헬로티비 뉴스 방선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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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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