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식 부산시장, 영화 `해운대 촬영현장 방문

2008-09-04 アップロード · 159 視聴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허남식 부산시장은 4일 오후 영화 `해운대가 촬영되고 있는 부산 해운대구 미포 방파제 근처의 한 횟집을 방문, 배우 설경구(만식 역)와 하지원(연희 역)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영화 `해운대의 원활한 촬영을 위해 광안대교 및 해운대 재래시장 앞 일방통행로의 통제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에서 모든 촬영이 이뤄지고, 제작비가 120억원 규모인 `해운대는 쓰나미를 소재로 한 재난 블록버스터로 엄청난 자연재해와 맞서는 해운대 지역 주민들의 처절한 모습을 다룬 영화다.

youngkyu@yna.co.kr

촬영.편집:노경민 VJ(부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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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해운대,방문,부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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