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박태환 등 올림픽선수단 환영식

2008-09-05 アップロード · 149 視聴


(서울=연합뉴스) 서울시체육회는 5일 베이징올림픽에 참가한 서울출신 국가대표 선수들을 초청해 환영식을 가졌다.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수영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금,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딴 박태환(단국대)을 비롯해 12개 종목 선수 26명과 지도자 12명이 참석했다.
서울시체육회는 박태환과 태권도 차동민.황경선(이상 한체대), 펜싱 남현희(서울시청), 핸드볼 배민희(한체대), 배드민턴 황지만(강남구청) 등 메달리스트 6명에게 금메달의 경우 1천만원, 은메달 700만원, 동메달은 500만원의 포상금을 각각 전달했다.
시체육회는 또 서울시청 소속으로 은메달을 딴 남현희에게 특별 포상금 3천만원을 전달했고 펜싱부 조종형 감독에게는 격려금 2천만원을 줬다.
한편 올해 핸드볼과 사격. 레슬링 팀을 창단한 서울시는 다음 올림픽을 대비하는 차원에서 2009년을 목표로 비인기 종목 팀 추가 창단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nicemasaru@yna.co.kr

촬영 , 편집 : 정창용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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