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편의점 "청소년에 담배 안팝니다"

2008-09-05 アップロード · 97 視聴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청소년에겐 담배를 팔지 않겠습니다."

울산시와 청소년단체, 편의점 등이 5일 청소년을 담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지킴이 운동에 나섰다.

이들은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중구 성남동 차 없는 거리 상설무대에서 이 운동 발대식을 가졌으며, 특히 일부 편의점 업주들은 "흡연율 최저도시 실천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만19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담배를 팔지 않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청과 청소년단체, 편의점 등 담배 소매인단체, 한국담배판매인협회 울산조합 관계자와 금연 및 절주 청소년 스포터즈, 청소년 동아리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발대식에 이어 건강한 청소년의 첫걸음 금연, 청소년 지킴이 운동 다함께 참여합시다 등의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거리행진을 했으며, 이 운동에 동참하는 업소 입구에 실천업소 스티커를 부착했다.

행사에 앞서 청소년 동아리의 댄스와 노래공연도 펼쳐졌다.

시청 관계자는 "흡연율 최저 도시와 금연 베스트 울산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소년에게 담배를 판매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편의점 스스로 실천결의를 다지는 청소년 지킴이 운동을 범시민적으로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촬영,편집: 유장현VJ (울산취재본부)

sjb@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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