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추석물가 안정에 최선"

2008-09-08 アップロード · 70 視聴


개인정보유출 방지 법개정 추진

(서울=연합뉴스) 황재훈 기자 = 한나라당은 8일 추석을 앞두고 물가 안정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희태 대표는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가가 제일 걱정"이라면서 "추석 물가를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물가가 민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면서 "물가를 잡지 못하면 민심을 잡지 못하는 만큼 당은 특히 정부와 협의해 추석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또 "이번 추석은 고통을 나누고, 가진 것을 나누고 따뜻한 말을 나누는 나눔의 추석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기대했다.

박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후 시내 경동시장을 방문, 추석 물가와 경기를 점검하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안경률 사무총장은 사상 최대 규모인 GS칼텍스 고객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개인 정보 유출은 민간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에서도 여러 차례 지적돼 온 사안"이라면서 "민간과 공공기관을 막론하고 정보유출 예방을 미룰 수 없다"고 즉각적인 관련법 개정 및 재발 방지책 마련을 요구했다.

그는 또 생활공감 정책에 대한 야당의 비판에 대해 "비판을 위한 비판으로 정치적 공세로밖에 볼 수 없다"면서 "세법을 모르기 때문에 세금을 더 낸 취약 계층에 정부가 나서 돌려준다는 정책을 평가절하 한다면 야당은 세금 환급을 말라는 것이냐"고 비난했다.
jh@yna.co.kr

촬영:이상정 VJ,편집:심지미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안정에,최선quot,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410
全体アクセス
15,974,938
チャンネル会員数
1,864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