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金 주현정 모교방문 `금의환향

2008-09-08 アップロード · 102 視聴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2008 베이징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 금메달의 주역 주현정(26) 선수가 8일 오전 모교인 광주체육고등학교를 방문해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주현정은 이날 할머니 오순근(84)씨, 아버지 주진규(51)씨, 어머니 이점례(47)씨와 손을 꼭 붙잡고 500여명의 후배가 가득 들어찬 광주체고 대강당에 들어섰다.

주 선수가 강당에 들어서자 후배들은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보냈고 주 선수는 환한 미소를 띤 채 강당 앞에 가족들과 함께 앉았다.

후배들의 열렬한 환영에 쑥스러운 듯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던 주 선수는 광주시교육청과 학교 관계자들이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자 긴장이 풀린 듯 활짝 웃어 보였다.

주 선수는 후배들과 각계 인사들의 계속되는 꽃다발 전달과 기념촬영 요구에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답례했다.

가족들도 뜨거운 환영을 받는 주 선수의 모습에 자랑스럽고 뿌듯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움을 나눴다.

정일훈 교장은 축사에서 "주현정 선수의 금메달은 학교와 교육청 등 각계의 노력의 결실이다"며 "주현정 선수가 이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더 노력해 한국 양궁을 대표하는 선수로 거듭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영식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주 선수는 "올림픽 대표에 선발된 후 메달을 따기 전까지 한번도 제대로 웃지 못했다"며 "개인전 결과가 실망스러웠기 때문에 다음 런던올림픽에서도 국가대표로 선발돼 좋은 결실을 거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상취재: 장덕종 기자 (광주전남취재본부) , 편집: 김지민VJ

cbebo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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