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농촌은 도토리 풍년

2008-09-08 アップロード · 529 視聴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8일 강원 춘천시 신북읍 용산리 농촌들녘에서 가족들이 둘러앉아 수확한 도토리의 껍질을 벗기며 추석 준비에 한창이다.

대표적인 가을철 야생열매인 도토리가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자 농민 박봉남(59.여) 씨는 민족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자식들에게 줄 도토리묵을 만들기 위해 정성스레 껍질을 벗기며 바쁜 일손을 놀렸다.

특히 참나무과 열매인 도토리가 최근 춘천지역의 경우 수년 만에 풍년을 이뤄 농민들의 마음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

박 씨는 "본격적인 수확시기를 맞아 올해는 도토리가 6년 만에 최고로 많이 열린 것 같다"고 웃었다.

취재:이상학 기자(강원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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