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환, 노숙자돼 사랑하는 이 지켜보고 싶다 했다"

2008-09-08 アップロード · 439 視聴


(서울=연합뉴스) 8일 숨진 채 발견된 탤런트 안재환씨의 고등학교 선배인 구본권(40)씨는 경제적인 문제가 심각해지자 고인이 자신에게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고 말했다.

구씨는 "재환으로부터 노숙자라도 돼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서라도 지켜보고 싶다. 하지만 얼굴이 알려져서 그마저도 안된다는 휴대전화 문자를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구씨는 또 "지난 달 22일에도 함께 만나 술을 마셨는데 당시 재환이 집을 나왔다는 말을 했다면 그날 집으로 돌려보냈을 것"이라며 "정선희씨와의 부부 관계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영상취재.편집 : 김태호 PD / 전현우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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